
01추락을 지나온 사람
삶이 무너지는 시간을 직접 통과했기에, 지친 사람의 마음을 먼저 이해합니다.
시크릿마마는 추락을 지나 다시 살아온 사람입니다.혼자 버티다 지친 사람에게 위로와 용기,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감각을 나눕니다.
시크릿마마는 자신의 시간을 숨기지 않고,
누군가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언어로 바꿉니다.

삶이 무너지는 시간을 직접 통과했기에, 지친 사람의 마음을 먼저 이해합니다.

책은 홍보물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은 마음이 남긴 첫 번째 증거입니다.

책과 시, 빵과 커피가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 작은 사랑방으로 이어집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북콘서트는 책을 설명하는 시간이 아니라, 무너진 삶도 다시 살아갈 수 있다는 감각이
사람들 사이에서 실제로 오가던 현장이었습니다.
(음성을 키우면 현장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지금 함께할 수 있는 자리와, 곧 다시 열릴 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
책과 회복, 삶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현장에서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.
다음 일정은 준비되는 대로 안내합니다.

책과 시, 빵과 커피가 만나는 작은 공간입니다. 시낭송챗과 마마사랑방의 시간은 한나식빵 송파점에서 이어집니다.
